중앙일보 인수 우선협상
중앙일보 인수 우선협상자에 다우키움·CJ 컨소시엄 선정
중앙일보 경영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다우키움그룹과 CJ그룹 컨소시엄이 선정됐습니다.
2026년 10월 19일, 중앙일보 경영권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다우키움그룹과 CJ그룹 컨소시엄이 선정되었습니다. 이 컨소시엄은 가장 높은 금액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앙일보는 지난 7월 워크아웃(기업재무구조개선) 절차에 들어간 지 약 3개월 만에 매각 절차를 밟게 되었습니다. 다우키움그룹은 재계 47위, CJ그룹은 재계 14위로 알려져 있으며, 이들의 막강한 자금력이 이번 선정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중앙일보 매각 주관사인 PwC삼일회계법인은 본입찰을 마감한 뒤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습니다. 앞으로 다우키움·CJ 컨소시엄과의 협상 과정이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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