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장 해킹 CEO 책임

금감원장, 해킹 사태에 “CEO 책임 첫 사례 될 것”

2026-10-20 08:00 발행 당시 실검 8위

이찬진 금감원장이 국정감사에서 금융권 해킹 사고에 대해 최고경영자(CEO)의 책임을 묻는 첫 사례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10월 19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근 잇따른 금융권 해킹 사고와 관련해 최고경영자(CEO)의 책임 문제를 다루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원장은 이번 사태가 사이버보안 해킹 사건에서 CEO의 내부통제 기준 관리 의무에 따른 책임이 최초로 다뤄지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국정감사에는 이환주 국민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농협은행장 등 5대 시중은행장이 증인으로 출석해 해킹 대응 및 피해보상 질의에 진땀을 흘렸습니다. 금감원장은 보안 취약 부문을 우선 점검하고 추가 표본조사도 최대한 전수조사에 준하는 수준으로 실시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앞서 롯데카드가 금융권에서 처음으로 해킹 사고로 중징계를 받은 바 있으며, 이번 금감원장의 발언은 금융권 CEO들에게 사이버 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 글은 실시간 검색어와 아래 관련 기사들을 바탕으로 자동 정리한 내용입니다. 정확한 내용은 원문 기사를 확인하세요.

'금감원장 해킹 CEO 책임' 실검 기록

전체 이력 →
8위최고 순위
1회순위 기록 횟수
10-20 07:58첫 등장
10-20 08:12마지막 확인

관련 기사

금감원장 "해킹 사태, CEO 책임 첫 사례 될 수도" [국감2026] 2026-10-19 16:52 이 원장은 19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감원 국정감사에서 "내부통제 기준 관리 의무와 관련해 사이버보안 해킹 사건에서 최초로 최고경영자(CEO)의 책임 문제가 다뤄지는 사안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최근... 5대 은행장, 국감장 해킹 대응·피해보상 질의에 진땀 2026-10-19 17:16 이찬진 금감원장은 보안 취약 부문을 우선 점검하도록 했으며 추가 표본조사도 최대한 전수조사에 준하는 수준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해킹 사고와 관련해 최고경영자(CEO)의 내부통제 관리의무에 따른 책임을 검토할... 금감원장 "금융권 해킹사고, CEO 책임 다룰 것" 2026-10-19 17:50 (사진=연합뉴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최근 잇따라 발생한 금융권 해킹사고에 대해 "아마 최초의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책임 문제를 다루는 사안이 될 것"이라고 19일 밝혔다. 이찬진... 해킹 늑장 대응에 '꼼수' 금리까지…여야, 5대은행장 집중 질타(종합) 2026-10-19 18:17 한편 이찬진 금감원장은 "내부통제 기준 관리 의무와 관련 사이버 보안·해킹 사안에서 최초로 최고경영자(CEO) 책임 문제가 다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롯데카드가 금융권에선 처음으로 해킹 사고로 중징계를 받은... 해킹 못 막은 은행장들…금감원장 "CEO 첫 책임 사례 될 것" 2026-10-19 17:52 금감원장 "해킹 사고 CEO 책임 문제 다뤄질 것" 19일 국회 정무위의 금감원 국감에는 이환주 국민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농협은행장 등 5대 시중은행장이 증인으로... 이찬진 금감원장 "금융권 해킹 사고 , CEO 책임 사안 될 것" 2026-10-19 18:16 이 원장은 19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내부통제 기준 관리 의무와 관련해서 사이버 해킹 사건에 대한 최초의 CEO 책임 사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금융당국이 금융권의...